[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웹드라마 ‘오늘도 형제는 평화롭다’(이하 오형평)의 출연중인 노상현(스티브)의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노상현(스티브)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사진에서는 오형평 촬영 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두 장의 사진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노상현(스티브)는 오형평의 대본을 들고 윙크를 하는 듯한 모습의 심쿵 눈빛으로 여심을 저격했다. 또 포스터 촬영으로 보이는 현장에서 여주인공 우희비(김다예 분)의 허리를 감싼 채 남성미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해할 수 없는 돌아이 형 ‘이윤’ 캐릭터를 맡아 활약하고 있는 노상현(스티브)는 매회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최근 방송된 10, 11화에서는 여자친구 우희비(김다예 분)에게 다정다감하게 대하는 이윤의 모습이 그려져 여심을 설레게 만들었다. 함께 음식을 만들고 산책을 하는 등 시종일관 우희비를 챙기는 모습으로 이상(김민규)과 이윤을 좋아하는 보라(김채은)를 질투하게 만들었다.
한편, 배우 노상현(스티브)가 출연한 웹드라마 ‘오늘도 형제는 평화롭다’는 매주 수, 금요일 오후 7시 네이버TV, 웹툰 플레이, 페이스북,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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