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샤를리즈 테론이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최근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테론은 이날 입양한 두 자녀와 함께 추수감사절 휴일을 맞아 멕시코 로스 카보스 해변으로 휴가를 떠났다.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등장한 샤를리즈 테론은 운동으로 가꾼 늘씬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따.

한편 샤를리즈 테론은 과거 할리우드 맘 클럽에 가입한 후 아들 잭슨을 입양했다. 당시 샤를리즈 테론은 미혼모로서 생애 첫 아이를 키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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