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정윤호가 경수진의 다른 자아가 살인을 했다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OCN ‘멜로홀릭’에서는 한주리(경수진 분)의 악행 사실을 알게되는 한예리(경수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예리는 유은호에게 3년 전 일을 밝혔다. “내가 한 거야. 그 애는 나니까. 우린 한 사람이니까” 이에 유은호는 한주리의 짓이라며 부정했다. 한예리는 알고있는대로 다 말해달라고 했고 유은호는 “한주리가 사람을 죽인 거 같아. 아니, 죽였어”라고 말했다. 그는 욕조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이 한주리라고 밝혔다. 한예리는 충격적인 사실에 당황했고 유은호는 “난 무슨 일이 있어도 네 편이야”라며 그를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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