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엄현경이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엄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현경이 시선을 아래로 떨어뜨린 모습. 편한 차림에서도 돋보이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엄현경은 오는 4일 방송되는 TV조선 시트콤 '너의 등짝에 스매싱'에 출연한다. '너의 등짝에 스매싱'은 해마다 80만 명의 자영업자가 폐업하는 불황의 끝자락에 어느 몰락한 가장의 '사돈집 살이'와 '창업 재도전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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