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블 여전사들이 뭉쳤다.
28일(한국시간) 마블 10주년을 기념해 마블 여배우들이 단체 인증샷을 찍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모라' 조 샐다나, '발키리' 테사 톰슨, '캡틴 마블' 브리 라슨, '블랙 위도우' 스칼렛 요한슨, '오코에' 다나이 구리라, '네뷸라' 칼렌 길런, '더 와스프' 에반제인 릴리, '맨티스' 폼 클레멘티예프 등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모두 아름다운 모습이지만 특히 스칼렛 요한슨의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마블 수장 케빈 파이기는 '어벤져스4'에서 몇 명의 어벤져스 캐릭터가 퇴장할 것이다. '어벤져스4'는 그만큼 장대한 피날레다. 우리 MCU는 '어벤져스4' 이전과 이후로 나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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