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차은우의 8등신 모델 비율로 시선을 강탈했다.
차은우는 드라마 '복수노트' 비하인드 스틸을 통해 자체발광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작은 얼굴과 큰 키로 남다른 모델 비율을 보여주며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기고 있다.
'복수노트'에서 차은우는 호구희(김향기 분)의 오빠 호구준(지건우 분)의 절친이자 인기 아이돌 차은우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어릴 때부터 함께 자라 온 구희를 자신의 친 동생처럼 따뜻하게 챙기는 인물이다.
현실에는 없을 것 같은 '판타지 오빠'로 섬세한 감정 연기를 펼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차은우에게 누리꾼들은 “나 홀로 자체발광 중이다”, “안구정화 비주얼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현재 차은우가 속한 그룹 아스트로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니가 불어와(Crazy Sexy Cool)'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복수노트'는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옥수수(oksusu)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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