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루클린 베컴과 클로이 모레츠가 공개 데이트를 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와 베컴 가문의 장남 브루클린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한 차례 결별했으나 최근 재결합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31회 FN 시상식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입장 전부터 다정하게 눈빛 교환을 하더니 레드카펫에서도 다정한 커플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브루클린 베컴은 아빠를 닮은 훈훈한 외모와 엄마의 시크함을 동시에 갖춘 영국의 유명 셀럽으로, 잡지 모델 및 디자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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