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유키스 준의 근황이 공개됐다.
29일 준(본명 이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7.11.29"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준은 햇살 아래서 일상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 의자에 앉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준의 훈훈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준은 최근 종영한 tvN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김정혜(이요원 분)앞에 등장한 남편 이병수(최병모)의 혼외자 이수겸 역으로 분해 활약했다.
한편 준은 KBS 2TV '더 유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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