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가수 남태현이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 첫등장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서는 가수 남태현이 첫 등장했다.

위너 탈퇴 후 처음으로 예능에 나선 남태현은 “처음에는 고양이 집사였는데 강아지의 매력에 푹 빠졌다. 개, 고양이와 함께 지낸지는 3개월 정도 됐다. 생각보다 잘 지낸다”고 밝혔다.

이어 남태현의 집이 공개됐다.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과 캣타워 등이 곳곳에 가득했다. 이를 두고 남태현은 “우리 아이들(개, 고양이)이 금수저다”라고 말했다. 아침 일찍부터 일어난 남태현은 밴드 연습으로 하루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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