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근황을 알렸다.
김재중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30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 장의 사진과 함께 "이게 얼마만이야, 필리핀!"이라며 "다들 너무 보고 싶었어요. 우리 6시에 만나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재중이 환하게 미소 지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는 주황빛이 도는 머리카락으로 소년미를 뽐내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김재중은 30일 필리핀에서 아시아 팬미팅을 이어 나간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