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블룸 인스타
올랜도 블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엘프 vs 엘프 누가 더 예쁠까.

30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엠마 스톤과의 사진을 비교했다.

앞서 엠마 스톤은 미국 뉴욕에서 자신의 신작 넷플릭스 코미디 드라마 '매니악' 촬영을 진한 바 있다.

특히 엠마 스톤은 '반지의 제왕' 속 엘프로 변신, 활을 들고 숲 속을 돌아 다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원조' 레골라스 올랜도 블룸은 "엠마 스톤이 내 외모를 훔쳐 갔다. 금발은 심지어 더 아름답네..엠마 스톤은 내 엘프 여동생이야"라고 재치 넘치는 멘트를 더했다.

한편 에맘 스톤의 신작 '매니악'은 정신병원에 입원한 '에스펜'이라는 환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에스펜은 현실에서 벗어나서 자신만의 마음 속 판타지 세계에 살고 있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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