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그룹 씨엔블루의 멤버 이정신과 강민혁이 다정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1일 오후 이정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kyo Yokohama"라는 짧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첫 번째 사진 속 이정신은 멤버 민혁과 함께 거리에서 우산을 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다정히 밀착한 채 카메라를 향해 환히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함을 유발한다.
두 번째 사진 속 이정신은 우월한 기럭지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작은 얼굴에 큰 기럭지의 이정신은 끝 없는 다리 길이로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한편 씨엔블루는 아시아 투어와 일본 앨범 발매 및 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과 뜨겁게 호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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