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다니엘 헤니가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크리미널 마인드13'에서 ‘맷 시몬스’ 역을 연기하며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는 배우 다니엘 헤니가 LA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 속 다니엘 헤니는 할리우드 힐즈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탁 트인 공간에서 ‘나 혼자 사는 헤니’의 소소한 하루를 화보로 표현했다. 국내 방송을 통해 미국 LA 싱글 라이프를 보여주며 ‘일상이 화보’임을 새삼스레 보여준 그는 이번 촬영에서도 위트 넘치는 쿨한 매력을 뽐냈다고.
한편 뭘 해도 멋진 남자 다니엘 헤니의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2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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