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SJ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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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슈퍼쇼7’ 개인 포스터가 화제다.

지난 달 28일부터 3일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슈퍼주니어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 ‘슈퍼주니어 월드투어 - 슈퍼쇼7 (SUPER JUNIOR WORLD TOUR SUPER SHOW7)’의 개인 포스터가 유쾌한 B급 코드로 대중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포스터에는 “난 슬플 땐 SUPER SHOW를 가”, “어서와 칠퍼쇼는 처음이지?”, “SUPER SHOW 7 혼자왔니?” 등 최신 유행어를 재치 있게 패러디한 문구와, 이에 상반되게 진지한 모습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어우러져 큰 웃음을 선사한다.

이번 개인 포스터에는 멤버 신동과 은혁이 직접 기획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들은 각각 콘서트 영상 연출과 무대 연출을 맡아 슈퍼주니어 만의 매력을 극대화시킬 것으로 예상돼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슈퍼주니어 월드투어 - 슈퍼쇼7’는 12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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