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보이그룹 슈퍼주니어 예성과 배우 이제훈이 우정을 자랑했다.

예성은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홍콩에서 친구를 만나다. 하트뿅"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한 예성은 해시태그로 #mama #hongkong을 걸어 시상식에 와있음을 알렸다.

사진 속에는 예성과 이제훈이 다정하게 붙어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은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매력을 자랑하기도.

한편 예성과 이제훈이 참석한 '2017 MAMA in Hong Kong' 시상식은 Mnet 채널과 아시아 14개 국가 및 지역의 주요 채널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동시 생중계된다.

사진 = 예성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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