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그램
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존박과 알리가 만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늘 SBS 파워FM 디제이 특집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날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존박과 알리의 모습이 담겼다. 존박은 SBS 파워FM ‘존박의 뮤직하이’ DJ를 맡고 있으며, 알리는 ‘애프터클럽’ 월요일 DJ를 맡고 있다.

SBS 파워FM에서 라디오를 진행한다는 공통분모로 뭉친 세 사람은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이 가운데 존박과 알리는 꽃받침 애교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존박은 지난달 28일 신곡 ‘스마일’을 발표했으며, 알리는 지난달 16일 신곡 ‘말이 되니’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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