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배우 정소민이 영화 '아빠는 딸'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여배우들과 회동했다.

2일 오후 정소민의 인스타그램에는 "#힐링타임 #폭풍수다"라는 말과 함께 사진 2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정소민을 비롯해 배우 도희, 이미도, 허가윤의 모습이 담겼다. 음식점에서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수다타임을 가진 이들의 우정이 빛난다.

한편 정소민은 올해 4월 12일 개봉한 '아빠는 딸'에서 원도연 역을 맡아, 아빠와 몸이 뒤바뀌는 1인2역의 역할을 훌륭히 소화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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