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머라이어 캐리가 13세 연하 남친과 재결합했다. 달달한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4일(한국시간)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자친구 브라이언 다나카와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다가온 크리스마스 트리를 배경으로 13세 연하의 남친 품에 안겨 활짝 웃고 있는 모습. 남친도 힘들지만 밝게 웃어 보이며 추억을 공유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교제 지난 4월 다나카와 결별했으나, 약 6개월만에 다시 만나 교제 중이다. 특히 두 사람은 캐리가 호주 억만장자 제임스 패커와 교제 중이던 당시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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