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수리 크루즈가 엄마 케이티 홈즈와 외출에 나섰다.
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 크루즈 근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리 크루즈는 이날 엄마와 함께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서 쇼핑을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케이티 홈즈는 아빠를 빼닮은 딸 수리 크루즈의 손을 꼭 잡고 이동 중인 모습. 수리 크루즈는 아빠를 닮은 수려한 이목구비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2012년 8월 배우 톰 크루즈와 이혼했다. 케이티 홈즈는 이혼 후 양육권을 얻어 수리 크루즈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