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비욘세가 쌍둥이 출산 후 붓기 하나 없는 얼굴로 나타났다.

5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비욘세의 근황을 포착해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욘세는 이날 남편 제이 지의 생일 축하를 위해 마련된 파티장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욘세는 날렵한 브이 라인과 함께 굴욕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출산 6개월만에 몸매를 완벽 회복한 모습이다.

비욘세는 제이 지와 지난 2008년 결혼, 슬하에 8세된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두고 있다. 지난 6월 쌍둥이를 출산하면서 두 사람은 모두 세 자녀의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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