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그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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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패션지 커버 모델로 독보적 몸매를 과시했다.

5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는 최근 패션지 보그 매거진 최신호 커버 모델로 선정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테일러 스위프트는 아찔하게 등라인을 드러낸 채 팜므파탈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모델 뺨치는 그녀의 이기적인 기럭지와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새 싱글 'Ready for It?' 뮤직비디오에서 '공각기동대'을 연상케 하는 사이보고 여전사로 변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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