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젤리나 졸리가 피트 판박이 딸 비비엔과 함께 외출했다.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는 5일(한국시간) 미국 LA에 있는 한 체육관에 딸 비비엔을 데려다 줬다.

이날 졸리는 도복을 입은 딸을 손수 챙기고 있는 모습. 딸을 바라보는 졸리의 표정에 행복이 가득하다.

특히 아빠 브래드 피트를 닮은 금발의 딸 비비엔은 귀여운 이목구비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졸리는 최근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전남편 피트와의 사이에서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팩스,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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