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치명적 걸크러쉬를 선보였다. 몸매는 덤이다.
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틴은 이날 미국 LA 공항에 홀로 등장했다. 몸매를 드러낸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강렬한 워킹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인연을 맺은 로버트 패틴슨과 3년간 열애 뒤 2013년 결별했다. 이후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모델인 동성연인 스텔라 맥스웰과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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