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배우 이종석이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6일 이종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기가 오랜만에 심하게 왔지만 그래도 기쁜 소식.. 콜록콜록 팬들 고맙고요. 내일 봐요"라는 말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종석은 얼굴 절반을 가리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종석의 트레이드 마크이기도 한 짙은 일자 눈썹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그의 사슴 같은 눈망울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이종석은 한국의 대표적 서정시인 나태주와 협업해 콜레보레이션 시집 ‘모두가 네 탓’을 오는 20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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