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걸그룹 S.E.S. 출신 바다와 슈가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6일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슈 #shoo #shoodesu #ses #바다 #유진 #화보 #추억 #시간 #빠르다 #요번달 #2017 #막달 #모두 #건강하세요 벌써12월 다음달이면 새 해네요. 모두 건강하세요!"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슈가 바다와 함께 가까이 붙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바다는 한 송이의 꽃을 들고 있으며, 슈는 그런 꽃을 손으로 가리키고 있다. 특히 투 사람은 변함 없이 아름다운 모습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S.E.S는 여전한 우정을 자랑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 '러브(LOVE)' 리메이크로 컴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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