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가수 현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현아는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동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동영상 속 현아는 눈을 맞으며 "나 잡아봐라"고 외쳤다. 흰눈 사이로 달리는 현아는 자신의 노란색 롱패딩을 휘날리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랑했다.

동시에 현아는 해맑은 웃음 소리로 순수한 면모를 뽐내기도. 그런가 하면 그는 동영상 말미 "집에 가자"라고 정색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현아는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Lip & Hip'을 발매했다.

사진 = 현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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