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신유가 결혼을 앞두고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신유는 오는 2018년 1월 6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6살 연하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예비신부는 방송계 종사자로 알려졌다.
결혼을 한 달여 앞둔 신유는 예비 신부와 함께 촬영한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턱시도를 입은 신유와 웨딩드레스를 입은 예비신부의 아름다운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포옹하고, 서로의 손을 잡으면서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신유는 지난달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결혼하는 것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 관심을 가져준만큼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팬미팅 자리에서 예비 신부에 대한 애정을 듬뿍 담은 모습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신유는 가수 신웅의 아들로, 2008년 1집 앨범 ‘럭셔리 트로트 오브 신유’로 데뷔했다. 이후 ‘시계바늘’, ‘잠자는 공주’, ‘일소일소 일노일노’ 등을 히트시키며 ‘트로트계 엑소’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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