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보이그룹 아이콘, 걸그룹 블랙핑크가 내년 1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9일 헤럴드POP에 "아이콘, 블랙핑크 모두 오는 2018년 1월 앨범 발표를 목표로 준비 중은 것은 맞다"며 "아직 정확한 날짜는 확정되지 않았다. 조만간 공식 공지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만약 아이콘이 내년 1월 컴백을 확정 짓는다면, 이는 '블링블링' 발표 이후 8개월 만이다. '블링블링'으로 그려낸 강렬한 퍼포먼스가 1월에도 펼쳐질지 관심이 모인다.

블랙핑크는 이번 컴백을 통해 '휘파람', '붐바야', '불장난', '마지막처럼'을 이어갈 히트곡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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