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다니엘 헤니가 반려견과 뭉클한 사진을 공개했다.
할리우드에서 활약 중인 배우 다니엘 헤니는 9일 인스타그램에 "네가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서 기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니엘 헤니가 귀여운 골든 리트리버 반려견을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눈을 감고 교감을 나누고 있는 헤니와 반려견의 모습이 뭉클하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국제 동물보호단체의 개식용 반대 캠페인에 동참하는 등 평소 동물 보호에 앞장서는 스타다. 최근에는 한국에서 구조된 식용견을 입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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