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하원미가 남편 추신수와의 애정을 과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방인’에서는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활약 중인 추신수의 일상생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내 하원미는 시즌 경기를 끝낸 후 집으로 귀가한 남편에게 바로 포옹을 하며 그의 볼에 입을 맞췄다. 남편 추신수 역시 아내를 끌어안으며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하원미는 추신수를 향해 “힘들지? 수고했다”라고 말하며 고생한 남편을 위해 무엇이 먹고 싶냐고 물었다.
추신수는 “김치볶음밥”이라고 대답했고 하원미는 “국수도 된다”고 말하며 곧바로 두 가지 음식을 만들기 시작했다. 막힘 없이 요리를 뚝딱 만들어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하원미는 "자기 보니까 힘난다"라고 말하며 애정을 거침 없이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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