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가수 선미가 우월한 다리길이를 자랑했다.
9일 오후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길 벽면에 서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짧은 핫팬츠를 입은 선미는 이날도 어김 없이 우월한 다리길이를 뽐내고 있다.
다리길이 뿐만 아니라 가냘픈 그녀의 몸매에 보는 이들을 감탄케 만든다. 두 번째 사진에서의 선미는 마치 모델과 같은 포스를 풍기고 있어 시선을 끈다. 특히 선미는 JTBC '아는형님'에 출연, 키 166cm에 다리길이는 110cm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한편 선미는 지난 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광고 촬영 및 화보 촬영 차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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