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테일러 스위프트와 배우 조 알윈의 데이트 현장이 첫 포착됐다.
10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등 외신은 "테일러 스위프트(27)와 그의 훈남 남친인 배우 조 알윈(26)이 미국 뉴욕에서 데이트를 했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엠마 스톤의 소개팅으로 만나 6개월 째 열애 중인 커플.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미국 뉴욕에서 데이트를 마치고 집으로 이동 중인 모습. 꼭 잡은 두 손에서 달달한 커플의 향기를 느낄 수 있다. 테일러 스위프트가 반한 남자답게 조 알윈의 훤칠한 키가 인상적이다.
두 사람은 앞으로도 공개 연애를 하지 않을 예정이다. 과거 공개 연애를 통해 사생활이 모두 알려지면서 스위프트가 고통을 겪었다고 외신은 덧붙였다.
한편 조 알윈은 지난해 이안 감독의 '빌리 린의 롱 하프타임 위크'에 출연한 바 있다. 특히 그는 대학 재학 당시 모범생으로 학생들 사이에서 존경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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