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가수 주영훈이 한파에 더욱 뜨거워진 딸 사랑을 보여줬다.
12일 오전 주영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파경보가 내린 오늘 아침 영하 -15도..헉~이렇게 추운 날씨에 등교하는 우리 아이들 모두에게 칭찬해 주고 싶네요. 우리 아라도 중무장하고 라엘이는 토끼로 변신해서 등원합니다 오늘도 건강히 잘 다녀와 사랑해♥"라는 말과 함께 딸과 함께한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영훈은 큰 딸 아라와 두터운 흰색 패딩을 입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추위마저 잊은 듯 행복해보이는 주영훈의 모습에 훈훈함이 더해진다.
또 다른 사진 속 주영훈은 라엘 양과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라엘양은 토끼 모양의 털 모자를 쓰고 있어 더욱 깜찍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주영훈은 배우 이윤미와 지난 2006년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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