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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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가수 엄정화, 선미가 컬래버레이션을 긍정적으로 논의 하고 있다.

'SBS 가요대전' 측 관계자는 11일 헤럴드POP에 "엄정화와 선미가 합동 무대를 긍정적으로 논의 하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한 매체에 따르면 엄정화, 선미는 한 무대에 올라 여성 솔로가수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SBS 가요대전'은 10일 1차 라인업을 확정지었다. 출연 명단에는 Wanna One, 레드벨벳, 헤이즈, 블랙핑크, 비투비, 여자친구, 선미, WINNER, 볼빨간 사춘기, TWICE, 아이유, 방탄소년단(BTS), EXO가 이름을 올렸고, 블랙핑크, 갓세븐, NCT 127이 인기가요 MC 스페셜 스테이지를 꾸민다.

'SBS 가요대전'은 오는 25일 오후 5시 5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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