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예성이 팬들에게 심쿵 인사를 전했다.

14일 오전 예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을 깜빡이면 하트가 뿅 뾰로롱뿅뿅 행복가득한 하루 시작하세요"라는 말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예성은 카메라 어플을 통해 고양이 코 모양을 한 모습이다. 예성은 무표정에서 눈을 깜빡이기 시작하면서 미소를 짓고 있다. 그가 웃음을 지으며 눈을 깜빡이자 하트 모양이 나타난다. 예성은 쉴 틈 없이 눈을 깜빡이는 모습으로 아침부터 팬들에게 활발한 인사를 안겼다.

한편 예성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슈퍼주니어 월드투어 - 슈퍼쇼7(SUPER JUNIOR WORLD TOUR SUPER SHOW7)'를 개최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