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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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여성듀오 다비치가 오는 2018년 1월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다.

다비치 측 관계자는 14일 헤럴드POP에 "다비치가 내년 1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라며 "정규 앨범을 발매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로써 다비치는 지난 2013년 3월 18일 발표한 '미스틱 발라드 파트2(MYSTIC BALLAD Part 2)' 이후 5년 만에 정규 앨범을 발표하게 됐다.

지난 2008년 데뷔한 다비치는 이해리, 강민경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뛰어난 가창력을 자랑하며 '미워도 사랑하니까', '슬픈다짐', '8282', '사고쳤나봐', '시간아 멈춰라'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최근 싱글 앨범 '나에게 넌'으로 명불허전 발라드 감성을 뽐낸 다비치가 오는 2018년 1월에는 어떤 멜로디로 듣는 이의 귀를 사로잡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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