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케이티 홈즈가 딸 수리 크루즈와 즐거운 외출에 나섰다.
18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케이티 홈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o Knicks! #msg #family"라는 글과 함께 딸 수리 크루즈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케이티 홈즈는 딸 수리 크루즈 및 가족들과 함께 농구 경기장을 찾은 모습. 즐거운 가족 외출에 모녀 역시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
특히 수리 크루즈는 커갈수록 아빠 톰 크루즈를 닮은 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2012년 8월 배우 톰 크루즈와 이혼했다. 케이티 홈즈는 이혼 후 양육권을 얻어 수리 크루즈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톰 크루즈는 자신의 종교 사이언톨로지의 반대로 약 3년 간 딸을 만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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