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깜찍 사진을 공개했다. 하지만 과도한 포토샵 때문인지 부자연스러 보인다.
18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를 공개했다"며 내용을 소개했다.
이날 캐리는 미국 라스 베이거스에서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화려한 무대 의상을 입고 트리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몸에 비해 너무 큰 얼굴과 짙은 화장이 어딘가 어색하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와 닉 캐논은 2008년 결혼했으나 이혼했고 2011년 4월 이란성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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