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비욘세는 티셔츠에 치마만 입어도 다른다.
17일(한국시간) 팝스타 비욘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욘세는 야외에서 환하게 웃으며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찢어진 티셔츠와 강렬한 붉은색 롱치마를 입은 비욘세는 환하게 웃으며 완벽한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쌍둥이 출산 후 각고의 노력 끝에 원래 몸매를 회복한 비욘세의 노력이 돋보인다.
한편 비욘세는 제이 지와 지난 2008년 결혼, 슬하에 8세된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두고 있다. 지난 6월 쌍둥이를 출산하면서 두 사람은 모두 세 자녀의 부모가 됐다.
또 제이 지는 자신이 불륜을 저질렀고, 비욘세에게 용서를 빌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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