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양세종이 지난 16일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팬 사인회를 가졌다.
이날 양세종은 은은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클래식 코트룩으로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양세종은 사인회 이벤트에 참여한 팬들에게 감미로운 미소와 시종일관 따뜻한 에티튜드로 맞이하며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
사인회 행사장에서는 양세종의 소녀팬을 비롯한 수백명의 구름 인파가 몰려 최근 ‘대세남’으로 떠오른 양세종의 인기를 실감나게 했다.
양세종은 최근 종영된 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 매력적인 셰프 ‘온정선’ 역으로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여심을 설레게 하는 사랑꾼 연하남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무엇보다 현실에서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리얼 남친’, ‘현실 남친’으로 불리며 드라마 종영 이후에도 지속적인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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