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젤리나 졸리가 자녀들과 외출하며 오랜만에 밝은 미소를 선보였다.
1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졸리는 자녀 샤일로 및 쌍둥이 녹스와 비비엔, 자하라와 함께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등장했다.
이날 졸리는 오랜만의 가족 외출에 신이 났는지 밝은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자녀들 역시 '스타워즈'를 보러가기 위해 엄마의 외출에 신난 눈치다.
한편 졸리는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전남편 피트와의 사이에서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팩스,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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