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젤리나 졸리가 세월 역행 섹시미를 자랑했다.
미국 연예매체 마리끌레르 매거진은 18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젤리나 졸리의 우아한 글램 룩"이라는 글과 함께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졸리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차량에 타고 있는 모습. 가슴 라인을 강조한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졸리는 전성기와 다름없는 우아하면서도 치명적인 섹시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졸리는 최근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전남편 피트와의 사이에서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팩스,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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