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린제이 로한이 리즈 시절을 되찾았다. 청순 미모가 공개됐다.
18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린제이 로한은 최근 남동생과 함께 미국 뉴욕에서 농구 경기를 관람했다.
이날 눈길을 끈 것은 린제이 로한의 되찾은 미모. 그동안 각종 스캔들로 불명예의 아이콘이었던 린제이 로한은 이날 금발 인형처럼 청순한 미모를 과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린제이 로한은 최근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하비 웨인스타인을 옹호하는 발언을 해 뭇매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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