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등짝에 스매싱’ 장도연의 학창시절이 공개됐다.
1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일일극의 역습 '너의 등짝에 스매싱'10회 에서는 장도연(장도연 분)의 학창시절 모습이 그려졌다. .
이날 장도연은 학창시절 배구선수 생활을 회상했다. 배구선수로서 피지컬을 타고났으나, 남보다 뛰어나지 못한 실력으로 배구 감독에게 “너 같은 놈은 말로 해서는 안돼” 라며 심한 꾸중을 들었었다.
특히, 장도연의 체벌 모습이 담겨져 있어 안타까운 마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영규는 아버지의 제사 기일을 사돈 눈치를 보며 “올해는 제사상을 못 올릴 것 같네요, 죄송해요”라며 박왕대(줄리안 분)의 생일파티를 준비하는 모습에 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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