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패리스 힐튼이 연하 남친과 달달한 키스 사진을 공개했다.
할리우드 유명스타 패리스 힐튼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세 연하의 남자친구 크리스 질카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달달한 키스를 하고 있는 모습. 패리스 힐튼은 SNS를 통해 스킨십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 사실을 빠짐없이 공개하고 있다. 그만큼 푹 빠진 모양.
앞서 패리스 힐튼은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아직 약혼한 사이는 아니다. 하지만 그와 남은 여생을 함께 보내고 싶다"며 "우리는 100% 소울메이트다. 그의 미소를 바라보며 잠들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까지 프러포즈를 안한 남자친구가 알아채길 바란다"고 애교섞인 멘트도 더했다.
또 "어머니도 질카를 좋아한다. 벌써 우리는 가족처럼 지낸다"고 덧붙였다.
한편 크리스 질카는 1985년생으로 힐튼보다 4세 연하다.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베어', '딕시랜드' 및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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