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윤종신이 '월간 윤종신' 12월호 뮤직비디오 촬영장을 공개했다.
22일 오후 가수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올해 #월간윤종신 멋진 마무리에 도움 주신 세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2월호 #추위 #정인 #MV"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번 '월간 윤종신'의 12월 호 뮤직비디오를 위해 모인 임필성 감독, 배두나, 진선규의 모습이 담겨있다. 해맑게 웃는 네 명의 모습을 통해 뮤직비디오 촬영장의 분위기가 얼마나 훈훈했는지 엿볼 수 있다.
'월간 윤종신'의 2017년 마지막 곡인 12월호 '추위'의 뮤직비디오에는 배두나와 진선규가 출연하고, 임필성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한편, '추위'는 윤종신이 작사하고 윤종신, 강화성이 작곡한 겨울 감성의 발라드로, 지난달 미스틱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한 가수 정인이 가창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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