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배우 소이현이 딸 하은 양과 함께 한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24일 오후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 크리스마스"라는 말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소이현의 딸 하은 양의 모습이 담겼다. 카메라 어플을 통해 효과를 주어 하은 양의 머리에 크리스마스 문양들이 둘러졌다.
하은 양은 흥겨운 캐롤음악과 카메라 속 자신의 모습이 신기한 듯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엄마 소이현이 "응?"이라는 목소리를 낼 때 마다 하은 양도 함께 까르르 웃음을 짓고 있다.
특히 하은 양은 엄마 소이현과 웃을 때 반달 모양이 되는 똑닮은 눈매를 뽐내고 있다. 하은 양의 깜찍한 눈웃음에 보는 이들마저 절로 웃음을 짓게 된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2015년 첫 딸 하은 양을 얻었고 지난 10월 2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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