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개그맨 김재우가 운동으로 다져진 단단한 몸매를 공개했다.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진 김재우는 2018년 1월호 코스모폴리탄과의 촬영에서 "운동만큼 정직한 게 없어요. 노력한 만큼 보상을 받을 수 있으니까요. 운동을 시작하고 몸이 변화하며 자신감도 많이 생겼어요. 절대로 이틀 이상 운동을 거르지 않아요"라며 운동에 대한 원칙에 대해 말했다.

특히 이번 워크아웃 화보는 오랜 시간 김재우가 몸을 만드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8주간의 기적 근육의 부활>의 저자 조명기 트레이너와 함께 했다.

한편 김재우는 SNS로 유쾌한 일상을 공개해 많은 인기를 끄는 한편 최근 아내와 함께 <늘 그렇듯, 네가 좋으면 나도 좋아>라는 책을 출간했다. 특히나 책과 관련한 인세 전액을 기부하기로 해 2017년 연말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김재우와 조명기 트레이너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2018년 1월호와 웹사이트(www.cosmopolitan.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글, 사진 제공 = 코스모폴리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