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독보적 몸매 라인을 자랑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2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는 파격적인 초미니 핑크드레스를 입고 벽에 기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의 콜라병 같은 S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성기 시절을 생각나게 만드는 몸매다. 한편 브리트니는 지난 2004년 제이슨 알렌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결혼식을 올린 뒤 55시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케빈 페더라인과 결혼해 두 아이를 낳았지만 2006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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