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인스타그램
마동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우 마동석이 ‘신과 함께-죄와 벌’을 응원했다.

25일 마동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과 함께 1부 엄청난 속도로 달리고 있네요. 제가 나오는 2부까지 쭉 응원해주세요”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기실로 보이는 장소에서 사진을 촬영 중인 마동석의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티셔츠를 입고 있는 마동석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유쾌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손가락으로 브이(V)를 그리면서 영화 ‘신과 함께’를 응원하고 있다.

한편,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은 개봉 6일 만에 4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신과 함꼐-죄와 벌’은 저승에서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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